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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루트로닉, KIMES 2022서 기술 경쟁력 강화한 레이저 의료기기 신제품 소개 나선다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2-03-30 조회수 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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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트로닉(대표 황해령)은 오는 3월 10일(목)부터 13일(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7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KIMES 2022'에 참가한다.

1997년에 설립한 루트로닉은 에스테틱 레이저 의료기기 국내 매출 1위(2020년 기준)를 기록했다. 루트로닉이 보유한 차별화된 기술 경쟁력은 미용 성형 에스테틱 분야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미국 시장에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루트로닉 관계자는 "최근 미국과 한국 연구진이 공동 개발한 '인텔리전트 케어 시스템(Intelligent Care System)'을 탑재한 신제품의 출시로 편의성과 안전성을 한층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루트로닉은 기술력을 인증받은 레이저 의료기기 '지니어스(GENIUS)'와 '클라리티 2(CLARITY II)'를 앞세워 신제품 '더마브이(Derma V)' 및 '코어레비(CoreLevee)'를 선보인다.

더마브이는 532nm & 1064nm 듀얼파장 롱 펄스 레이저로, 기존 혈관 전문장비들이 가진 장점을 한데 모아 구현한 모델이다. '인텔리전트 케어(Intelligent Care)' 기술의 일환인 '인텔리펄스(IntelliPulse)'를 구현해 혈관 굵기 및 깊이에 따라 펄스폭을 조절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실시간 듀얼 칼리브레이션 기술을 이용해 혈관 치료 장비의 난제였던 에너지 정확도 및 균일함을 해결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코어레비는 의료용 전자기장 기술을 이용한 어플리케이터를 통해 근육통 완화 등의 목적으로 사용하는 비침습 의료기기다. 사용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4가지 근육 활성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부드러운 저자극부터 부위별 강도 조절이 가능한 맞춤형 스마트 기술을 탑재했다. 동시에 독립적 자극 컨트롤 지원으로 세밀한 시술을 가능하게 해, 시술의 편의성과 효과를 증대한 모델이다.

이 외에도 인공지능 솔루션을 제공해 정확한 임상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장비 '지니어스'와 실시간으로 피부 온도를 측정해 빠르고 안전한 시술을 가능케 하며 전작보다 한층 더 편의성과 기능성이 업그레이드된 '클라리티 2' 등 선도 제품들 역시 다수 출품된다.

황해령 루트로닉 대표이사는 "코로나19의 상황에서도 최상의 기술을 구현하기 위한 꾸준한 R&D 분야 투자와 노력에 더해 의사 유저들과의 협업이 제품 개발에 중요한 역할을 해주고 있다"면서 "전 세계 60개국에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하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지속적인 영업인력 충원과 해외법인 설립을 통해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으로 의사들은 물론 환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KIMES는 1980년 첫 회를 시작으로 한국 의료산업 발전과 함께 꾸준히 성장해 온 한국 최대의 의료기기 및 병원 설비 전문 전시회로, 그동안 국내 의료산업은 의료 정보시스템, 초음파검사기, 영상 의학 장비, 로봇 의료, AI, 재활의약 등 기술집약적 첨단산업으로 변모했다.

KIMES 2022에서는 4차 산업혁명시대의 스마트 헬스케어, 로봇 의료와 친환경 의료폐기물 시설, 첨단병원 시설, IT 기술과 접목된 의료 정보 시스템, 신속한 환자 수송을 위한 자동차 산업 등 융합의 시대에 걸맞은 신기술, 신제품을 선보인다. 또한, 최신 정보와 의료 산업의 방향성을 보여줄 국내 의료산업 정책 세미나를 비롯해 의학술·신기술·해외 마케팅 관련 세미나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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